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화제인 가운데 작가 박태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박태준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태준은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한 지 7~8년 정도 됐다"며 "그때는 사업적 마인드를 가진 것이 아니라 돈은 없고 가난한데 남들과 다른 게 딱 하나 있었다. 얼짱 출신 타이틀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태준은 "난 옷에 관심이 많았고, 친한 형은 돈이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의 내 인지도와 형이 가진 자본금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박태준은 "얼짱 시절 땐 사진을 100장 정도 찍어서 2장 겨우 건진거 올리고 그랬다. 그때는 엄청나게 찍었었다"며 얼짱 사진에 대한 비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외모지상주의'는 소심하고 뚱뚱한 학생 박형석이 갑자기 꽃미남 육체를 얻으면서 이중생활을 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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