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생명사랑 서포터즈 한성여중서 생명사랑 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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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생명사랑 서포터즈 한성여중서 생명사랑 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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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개선과 인공임신중절예방

▲ ⓒ뉴스타운

서울 생명사랑 서포터즈 ‘아가씨’ 팀은 오는 10월 2일 한성여자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 및 성지식 함양을 위해 생명사랑 교육을 진행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해 운영하는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개선과 인공임신중절예방 등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탄생했다.

‘아가씨’ 팀은 팀장 한소리(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4학년), 강효숙(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4학년), 이소민(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4학년), 채단비(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3학년), 한승연(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4학년), 5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서울지역에서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생명사랑 성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구성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데이트 폭력의 정의 및 발생원인, 해결방법 등 데이트 폭력에 대해 자세하게 다룸으로써 책임감 있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올바른 성지식뿐만 아니라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까지 확립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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