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박민영 언급 "박민영처럼 예쁘게 우는 배우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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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박민영 언급 "박민영처럼 예쁘게 우는 배우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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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박민영 언급 눈길

▲ 진이한 박민영 언급 (사진: MBC '개과천선' 방송 캡처)

배우 진이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민영을 칭찬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진이한은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의 우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이한은 "촬영 현장에서 직접 눈물 연기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는데 너무 예쁘게 잘 울더라"며 "모니터를 통해 눈물 연기를 보면서 '저렇게 예쁘게 울 수 있는 배우가 있나'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극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진이한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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