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열연 중인 개그우먼 김현숙의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돈을 잃어도 사람을 잃지 않는 법'을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김현숙은 "어머니가 홀로 우리 삼남매를 키우시며 사회복지관을 운영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김현숙은 "하지만 복지관 운영이 점차 어려워지면서 카드빚을 내야 했고 결국 카드 8개로 돌려막기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고백했다.
또 김현숙은 "카드 이자가 엄청났다. 출산드라로 활동하며 번 돈으로 20년간의 빚을 3년 만에 청산했다. 집 월세와 수도세 전기세 등 꼭 필요한 40만 원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전부 어머니한테 부쳤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현숙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는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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