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샤넌, 어릴 때부터 남다른 떡잎? "음악 나오면 엉덩이부터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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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샤넌, 어릴 때부터 남다른 떡잎? "음악 나오면 엉덩이부터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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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샤넌 과거 어머니 말씀

▲ ''아육대' 샤넌 과거 어머니 말씀' (사진: 샤넌 인스타그램)

가수 샤넌이 '아육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샤넌의 어머니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샤넌의 어머니가 출연해 샤넌의 어린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샤넌의 어머니는 "(샤넌이) 아기 때 기기 전에 음악이 나오면 엉덩이부터 흔들었다"라며 "길거리를 가다가도 음악이 나오면 그냥 눈 감고 춤을 추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샤넌이 출연하는 '2015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는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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