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이 아스날에 석패했다.
토트넘은 24일(이하 한국 시각)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 구장에서 열린 2015/16 칼링컵 3라운드(32강전) 아스날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패배했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교체 투입됐으나 아스날 수비에 막혀 토트넘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이 가운데 또 다른 프리미어리거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이청용은 지난 20일 열린 2015/16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 종료 후 현지 인터뷰서 "토트넘 동료들이 손흥민을 믿는 게 보인다. 패스도 많이 주고, 팀 스타일도 손흥민에 맞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결승골로 토트넘이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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