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임직원들은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주중앙유등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재경 국회의원이 함께 했으며,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진주 본사, 경남서부지부(진주)에 근무하는 임직원 250여명 참여했다.
중진공 임직원들은 진주중앙유등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추석 명절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했으며,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하여 시장바구니 800개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장보기 행사 후에는 진주중앙유등시장 내 식당에서 각 부서별 간담회를 가졌다.
중진공은 지난 2012년 5월 진주중앙유등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안내간판 기증 및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1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하는 등 지속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중진공은 이날 행사에 앞서 임직원의 급여 끝전 떼기로 모은 사회공헌기금을 지역 내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인 '행복한 남촌마을'에 기부했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관내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배식 봉사, 환경정화, IT 서포터즈 재능기부 활동 등 수혜자가 만족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주·경남지역과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 친화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