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특성화 교육 통해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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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특성화 교육 통해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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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정규대학 보다는 안정감 있는 부설교육기관에 주목

▲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뉴스타운

내일(9월 24일) 전문대 수시모집 1차 원서접수가 마감된다.

지난해 대비 전체 모집 인원은 줄고 수시모집 선발 인원은 늘면서 수시모집 전형을 확인하고 원서접수를 하는 동시에 정시 준비를 하느라 바쁜 9월을 보냈을 수험생들은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수능에 집중해야 할 시기다.

올해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수시모집에서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에서 부진한 성적을 받은 대학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이 특이점으로 꼽힌다.

소위 ‘부실대학’으로 선정된 대학 중 몇몇 곳의 경우 경쟁률이 눈에 띄게 하락했으며 이는 학생들이 정부의 재정지원이 제한되는 등의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굳이 해당 대학으로 진학할 필요가 없으며 해당 대학 졸업 후 취업 시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정규대학의 부설교육기관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안한 정규대학 보다는 안정감 있는 부설교육기관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향후 진로를 설정하는 데 있어 유리하다는 판단 아래 다양한 전공을 개설, 운영하고 있는 정규 대학의 부설교육기관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해 볼 수 있다.

특히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정보보안학, 멀티미디어학, 게임학, 경영학, 사회복지학, 유아보육학, 카지노경영학, 호텔외식경영학, 실용음악학 등 11개 전공을 개설하고 전공별 특성화 교육을 통해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이 눈길을 끈다.

수능,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을 통해 신입생 선발이 이뤄지며 학점은행제도로 운영되고 있어 단기간 내 졸업 및 4년제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졸업 시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 학위가 수여되기 때문에 학사편입 및 대학원 진학이 가능하다는 매리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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