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솔, "어머니 제의로 핀수영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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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솔, "어머니 제의로 핀수영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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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솔의 발언이 화제다

▲ 장예솔 (사진: SBS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장예솔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예솔은 최근 국민체육진흥공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핀수영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장예솔은 "어렸을 때 골프, 검도, 인라인스케이트 등 여러 운동을 배운 적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장예솔은 "실제로 성적도 괜찮아서 대회에 출전해 메달도 따도 심지어 전국에서 메달도 땄다.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선수에 대한 권유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부모님께서 '넌 공부로 대학 가야해'라고 하시며 운동선수 제의는 다 거절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그러던 중 당시 중학교 3학년인 제가 공부하기 너무 힘들다고 했을 때 수영강습반을 다니시던 어머니께서 수영 강사분에게 핀수영이란 종목을 듣고 '핀수영 한 번 해볼래?'라고 제의해주셔서 핀수영을 시작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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