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에서는 저소득 여성노인들의 고독감과 소외감을 해소하고 긍정적 자아상 확립을 위한 정서지원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99℃Ⅱ(내 안의 1℃의 가능성을 찾아)”을 진행하고 있다.
자신의 마음 열기, 비우기, 채우기 총 3단계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신체·마음명상, 캠페인 등 여성노인의 자기표현력과 자아존중감을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상반기 긍정명상을 통해 무겁고 어려웠던 과거를 내려놓으며 참여자 중 옥○란 어르신은 “아무 걱정이 없어본 시간이 의미 있고 편안했다” 라고 말하였다.
김○숙 어르신은 “ 평소 굉장히 몸이 안 좋고 우울증이 있었는데 프로그램 참여 후 마음이 좋아졌다” 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앞선 활동들로 비워진 마음에 자신의 고유 강점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나갈 준비를 마쳤다.
점차 ‘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1℃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어르신들의 주도적인 활동들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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