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대축제 '2015 정기 고연전'이 오늘(18일) 개최된 가운데, 과거 연세대학교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고려대학교 출신 가수 성시경의 신경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전현무와 성시경은 지난해 7월 JTBC '비정상회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서로 신경전을 벌였다.
당시 전현무는 "'연고전'이 맞다"라며 "'고연전'이라는 외계어는 불편하다. 남들이 다 쓰는 말에 대해서 보정해주고 싶은 때를 빼고는 갈등이 없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성시경은 "최근에 알게 됐다. 연대가 4년제라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연전은 18-19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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