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민이 '디데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소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소민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저는 작품에 따라 몸이 바뀌는 스타일인 것 같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정소민은 "예를 들면 '나쁜 남자' 할 때는 모네가 중간에 안 나왔다가 나왔는데 당시 캐릭터에 몰입했는지 밥이 안 먹혔다"라며 "'장난스런 키스'에서 말괄량이인 하니 역할을 맡았을 때는 몸에 신경을 안 쓰게 되더라. 극 중 하니처럼 잘 먹고 잘 잤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정소민은 상체에 비해 튼튼한 하체로 '반전 하체'라 불리며 주목이 된 것에 대해 "처음엔 당황했다. 그러나 사람이 반전이 있는 게 재미있는 것 같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소민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디데이'는 절망적인 재난 상황 속에서 생명과 신념을 위해 활약하는 DMAT와 구조대 그리고 그 안에서 피아나는 인간애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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