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책회의에서는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동해수산연구소,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포항해경, 연안 시․군, 수협 및 어업인 대표 등 25명이 참석하여 적조 내습전 신속한 예찰 활동과 아울러 정보전파, 그리고 기관별 적조방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유관기관간 공조체제를 유지하는 방안이 협의 되었다.
한 편 경북도 해양수산과장(최명두)은 금년도 적조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지난 7월 21일부터 적조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충분한 적조방제용 황토 37천톤을 확보 했다.
한편, 어선, 바지선, 굴삭기, 전해수황토살포기 등 방제장비 207대 그리고 적조경보기, 산소발생기, 액화산소 등 방제시설 1,990대에 대한 점검을 완료 했다.
특히 유관기관 합동으로 해상과 육상을 오가며 예찰,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동해안에 적조는 유입 되어도 피해는 없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태세를 갖추고 총력 대응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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