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9월 일요일 오후6시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용인외대부고 동아리연합이 성황리에 제5회 나눔콘서트 공연을 마쳤다.
나눔콘서트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탈북청소년을 위한 여명학교에 전액 기부된다.
이번 공연은 용인외고 대중문화 동아리 MOTIV(방송댄스) - NOISE(락밴드) - INTERLUDE (대중가요)- CITY(힙합) - HAYUL(재즈댄스) - GESTURE(스트릿댄스) 6팀이 연합해서 흥겨운 연주와 춤, 노래로 축제의 자리를 마련하여 분당 중앙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들과 하나가 되었다.
여명학교의 어려운 학생을 위해 마련된 이번 자선 공연팀 MOTIV멤버 최윤수(용인외고 인문학과 2학년)군은 “용인외고에 들어온 후 마지막 공식 공연이고 더 이상 나눔의 공연에 참석 못하여 아쉽고 후배들이 이어서 잘 해줄거라 믿는다. 또한 저는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가서 나눔의 봉사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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