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슬비의 남편 배우 임강성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임강성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에 "#추억 #아련 #스무 살 #세월 안 올리고 싶었는데. 안 변했다 안 변했다 해도 세월은 어쩔 수 없다! 직격으로 맞게 되어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남방을 걸친 채 미소 짓고 있는 임강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임강성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임강성과 이슬비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다"고 보도했다.
임강성의 소속사 '디오르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아직 도장을 찍지는 않은 상태"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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