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티' 오정연, 전 남편 서장훈 보양식 들어보니 '보리차?' 말도 안 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티' 오정연, 전 남편 서장훈 보양식 들어보니 '보리차?' 말도 안 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정연 전 남편 보양식

▲ '오정연 전 남편 보양식' (사진: MBC '라디오스타')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한 오정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 남편 서장훈의 보양식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정연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서장훈의 보양식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오정연은 "서장훈이 보리차를 좋아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두 통을 비운다"라고 말했고, 이에 최동석 아나운서는 "저녁 때 음식이 짜서 그렇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