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제15회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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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제15회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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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개 동아리가 본선 행 티켓 손에 거머줘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지난 9월 5일(토)에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제15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 해로 15회 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 행사는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서 인천지역의 초․중․고, 청소년 수련시설 및 단체 소속 동아리를 대상으로 전통, 댄스, 합창과 기악 및 기타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청소년문화센터와 인천교통공사가 주관하며 인천시의회와 인천시교육청, 가천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 모든 영역 45개 동아리가 이번 예선에 참여하여, 특별상 1개 동아리를 포함하여 총 25개 동아리가 본선 행 티켓을 손에 거머쥐게 되었다.

이들을 위한 본선무대는 오는 10월 10일(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연대회의 심사에는 심사위원장인 이근화 소장님을 비롯해 정원기(댄스) 심사위원, 조성돈(전통) 심사위원, 조동은(합창, 기악 및 기타) 심사위원이 참여해 대회의 질을 더욱 높여 주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이근화 소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동아리가 한데 모여 경연을 펼침으로 청소년들의 재능은 물론 문화적 예술성을 함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더불어 10월 10일(토)에 열리는 제15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의 본선무대에도 더 큰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제15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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