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사장 정신철)은 오는 12일(토) 재단 강의실(맑음터)에서 ‘2015년 꿈과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 활동보고회’를 실시한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함께하는 ‘2015년 꿈과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은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현장을 해외로 확대하고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 국제 활동 참여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18명의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들과 인솔지도자, 의료진 등 총 23명으로 구성된 해외자원봉사단은 8월 6일부터 8월 15일까지 9박 10일간 몽골 울란바타르 에르덴에 위치한 하늘마을과 살레시오수녀회에서 운영하는 고이혼더 학교에서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 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활동보고회에서는 사전교육 및 현지 봉사활동 보고 및 활동영상물 상영, 모범 참가자 시상 및 봉사단 활동평가 등 그동안의 봉사단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해외자원봉사단 파견사업의 운영과 개선방향에 대해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활동보고회를 통해 봉사단 스스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해외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32-766-131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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