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병무지청(청장 남재우)에서는 징병검사를 통해 처음 질병을 알게 된 수검자들에게 질병에 대한 치료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서비스는 병무청의 소변검사, 혈액검사 등을 통하여 처음 당뇨, 고혈압 등 질병을 알게 된 수검자들에게 인천광역시 연수구 보건소에서 제작한 ‘건강정보’ 리플릿을 배포하여 질병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병무청이 의료기관이 아니므로 수검자들에게 개인별로 처방전을 발급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질병에 대한 일반적인 치료정보를 수검자들에게 알려 건강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관련기관과 협조하여 제공할 수 있는 질병의 범위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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