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돌직구를 던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보스와의 동침'에서는 서울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에 대답해주는 박원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한 시민은 "무인도에 가져갈 세 가지"에 대해 물었고, 박원순은 "배, 아내, 시민"이라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무인도까지 가서 또 시장을 하려고 시민을 대답한 것이냐"라며 "감투에 욕심 있으신 분"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박원순 아들의 고발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검찰의 말을 인용해 "시민단체 '박주신 병역법 위반 고발시민모임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을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공안2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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