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남구청(구청장 박우섭)은 8월 28일(금) 오후 3시 영화공간주안 4관에서 미디어문화축제 마을극장 21 페스티벌이 ‘남구랑 살어리랏다’라는 모토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남구학산문화원과 주안미디어센터 주관으로 진행 됐으며 박우섭 남구청장을 비롯해 홍일표 국회의원과 구의회의장, 관계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00여명의 주안구민들이 참석했다.
박우섭 남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남구의 예술영화 관련 전문가와 함께 다양성 영화의 깊이를 알아가고 구민 스스로 주제와 영화를 기획하여 선정한 작은 영화제로 자리매김되는 남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구민이 자치적으로 미디어 문화를 꾸며가는 페스티벌이다”라고 말했다
1차로 영화공간주안에서의 진행은 인천시시니어악단을 주축으로 △미추홀 소리사랑△마당극 공연△통기타 연주△마을극장 소개 등 작은 영화제 주제를 갖고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9일까지 남구 각동을 순회하며 릴레이 행사를 갖게 된다고 김보경 팀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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