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펄벅재단(이사장 류진)은 26일(수) 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들과 두 번째 캄보디아 아동에게 365일 사랑의 비누보내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수인성 질환에 노출되어 있는 캄보디아 아동들이 365일 청결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디딤쇠 봉사단 100명이 참여하여 비누 365개와 캘리그라피로 제작한 캄보디아어 응원 카드를 개별 포장하여 전달 할 계획이다.
한국펄벅재단과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앞으로도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과 봉사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국외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쳐나갈 계획이고 더불어 국내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지속적인 사랑 나누기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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