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맛집 인천 관교동 ‘호동이네’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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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맛집 인천 관교동 ‘호동이네’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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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걸고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손님의 입맛과 경제적 지갑사정을 들여다 봐야

▲ ⓒ뉴스타운

‘호동이네’(대표 유순영 46)는 관교동 인천예술문화회관 옆 먹거리에서 오래되고 가 보고 싶은 착한 맛집 1위로 손꼽히는 먹거리 집이다.

인천의 중심지인 관교동 먹거리에 자리해 명가로 불리는 ‘호동이네’는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있어 20년 넘게 자리해 오고 있어 관교동 먹거리 문화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터미널과 인천 지하철 1호 역세권이 형성 돼 있어 다른 곳보다 경제가 활성화돼 있는 중심지로 신세계 백화점과 롯데 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즐비한 쇼핑 코스 지역이다.

사통팔달 지역으로 저녁이면 기호대로 해산물을 즐기는 사람이면 횟거리에서 소주 한잔,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고깃집을 손쉽게 찾을 수 있어 모여든다.

관교동 먹거리에서 10년 넘게 자리매김해 온 ‘호동이네“에서는 저렴하고 부담없는 ’호동이 알밥 및 새싹 비빔밥, 새싹 냉면, 왕갈비 뚝배기‘ 맛이 일품이다.

주방 경력 20년 가까운 문 주방장의 손맛은 관교동에서 소문나 있는 마이더스 손이다.

관교동 먹거리하면 잘 숙성된 갈비로 소문난 맛집이기도 하다.

입안에서 슬슬 녹는 갈비는 둘이서 3만원이면 갈비 3대에 소주 2병으로 족하다.

어지간한 갈비집에서 한 대에 1만4천원씩 하는 것을 ‘호동이네’서는 8천원, 왕갈비는 만원을 받는다.

이것이 ‘호동이네’의 큰 장점이다. 때문에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와 단체 손님이 찾아오는 이유다.

여기에서 새싹 비빔밥은 유기농 새순 어린 나물이 곁들어져 웰빙으로 이색적인 특유의 담백한 맛과특별한 식감을 주는 문 주방장은 자랑한다.

유순영 대표는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걸고 있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손님의 입맛과 지갑사정을 경제적으로 들여다 보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박리다매를 경영철학으로 손님들을 확보하고 있다. 이 경영철학이 이 거리에서 십년넘도록 머물게 했다. 초지일관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있다”라며 경영철학을 강조했다.

저녁이면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한번 왔다 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이곳에서 좀더 편안하게 즐기려면 예약이 필수다.

‘호동이네’ 전화번호는 032-441-0114이다. 예약으로 맛있게 친구와 가족들과 즐기자. 경제적 부담이 없는 소탈한 서민의 집으로 즐기기에 아주 적합한 곳이 이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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