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병무지청(청장 남재우) 직원 27명은 승진 과학화 훈련장(경기도 포천 소재)에서 실시하는 승진훈련을 8월12일부터 3차에 걸쳐 참관한다고 밝혔다.
국방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승진 훈련은 군사안보 관광을 상품화 하기 위해 육군이 매주 수요일 일반인에게 개방하여, 훈련부대의 종합 화력 시험 및 훈련을 참관 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우리군의 우수성을 확인 할 수 있다.
8월10일부 신규 임용한 인천병무지청 직원은 “과학화 훈련장을 소개 받고 훈련부대의 종합 화력 시험 및 훈련을 참관하며 우리군의 우수성에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며, “전장체험을 통하여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향후에도 인천병무지청에서는 다양한 현장 참관을 통한 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병무지청은 직원들의 한줄 아이디어를 9월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는 남재우 청장이 지난 7월1일 취임사에서 밝힌 미래를 선도하는 창조적 일터 조성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병무행정 서비스 제공의 접점에 있는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집하기 위함이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업무개선은 물론 국민 생활 개선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무기명 또는 한줄 메모 등 쉽고 편한 형식 및 경로로 제출 할 수 있도록 하여 많은 아이디어가 제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제출된 아이디어는 해당분야 멘토(계장), 창조병무 3.0 TF 회의 등 2차에 걸친 숙성 과정을 거쳐 병무행정 정책 결정시 반영하거나 자체 시행 및 관련 기관에 제안으로 제출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남 청장은 “직원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하여 병무행정 서비스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선제적 해결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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