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중동서 100억 러브콜?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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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중동서 100억 러브콜?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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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100억 러브콜 재조명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100억 러브콜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동국은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중동의 한 구단으로부터 100억 원대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동국은  "최강희 전북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거절했다.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9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90화에서는 이동국이 셋째 딸 설아와 막내 대박이의 우유를 놓고 쟁탈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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