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희망의 고장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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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희망의 고장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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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초 노인공경군 선포

^^^▲ 진도김경부군수
ⓒ 김남중^^^
"군민과 함께하는 살기좋은 진도 건설에 행정의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김경부 진도군수는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잘사는 복지진도를 건설하기 위해 노심초사하며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김군수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현실을 직시하고 찾아가는 경로당 서비스 활동은 물론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등 지역의 소외계층과 자매결연을 맺어 어려움을 함께 나누도록 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노인 공경군(郡)을 선포하여 국가적으로 노인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킴은 물론 우리사회의 정신적 지주인 노인을 공경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윤리관과 도덕성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김군수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조선소를 유치해 현재 공사 진행중에 있고 친환경 농수 특산물의 유통판매를 위해 롯데헴·우유사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해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관광만이 살길이다”는 신념을 갖고 문화예술의 고장이요 호국충절의 고장인 보배로운 땅 진도를 건설하는데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금번 7월22일부터 7월24일까지 열리는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국제적인 축제인 만큼 전국의 많은 분들이 참여해 바닷길을 걸으면서 꿈과 낭만을 간직한 추억의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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