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진 임우재 부부의 이혼 소송이 화제인 가운데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의 SNS 발언이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지난해 3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부진 누님 멋있다"라는 글을 남겼다.
당시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은, 신라호텔 입구를 택시로 들이받아 회전문을 파손한 한 택시기사에게 4억 원 가량의 변상 의무를 면제해 주는 선처를 제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부진 임우재 부부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은 6일 열린 가사조사에서 취재진에게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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