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한여름밤의 음악회" 관중을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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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한여름밤의 음악회" 관중을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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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밤 아름다운 선율로

^^^▲ KBS 김영숙 아나운서
ⓒ 최도철^^^
지난21일 김천 직지문화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김천시립예술단, 국악단, 시청취타데 등 “한여름밤의 음악회”공연이 박팔용시장,김정국 시의장 을 비롯해 기관 단체장 및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됐다.

"아름다운 목소리 김영숙 아나운서는 김천시의 크고 작은 모든 행사에 사회를 맡아 보는 단골 앵커" 친숙한 얼굴로 알려진다.

감문 월림이 외갓집이라고 항상 이야기 하는 김영숙 아나운서는 "꿈과 희망의 도시" 김천에 오면은 문화예술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수 있다고 말한다.

^^^ⓒ 최도철^^^

야외공연장에서 2006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결집하고,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립예술단 3개단 180명이 아름다운 선율로 무더운 여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참석한 시민들을 매료 시켰다.

^^^▲ 김천 시립교향악단
ⓒ 김천시^^^

이번 공연은 그동안 수십 차례의 정기공연과 수시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의 연주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시립예술단이 공연장을 떠나 관객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주옥같은 레퍼토리로 음악의 향기와 함께 진한 감동을 선사 했다.

^^^▲ 김천 시청 취타대
ⓒ 김천시^^^

또 2006년 전국체전 성공 기원 한여름 밤 음악회“는 많은 관객들에게 국악, 합창, 관현악의 진수를 들려주며 함께 음미하고 더불어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음악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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