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친환경농법 첫 항공 시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덕군, 친환경농법 첫 항공 시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병곡면 키토산쌀 경작지 12.3㏊

^^^▲ 쌀 경작지인 수도작 키토산액상 항공 시비
ⓒ 영덕군^^^
영덕군에서는 병곡농협(조합장 이상원)과 협력하여 7월 21일 오전7시부터 1시간동안 영4리 키토산쌀작목반이 친환경농법으로 쌀을 경작하고 있는 수도작 12.3㏊에 키토산 액상을 처음으로 항공 시비하였다.

키토산 액상은 대게 껍질을 발효하여 지력을 돋우는 친환경농자재로 영덕군내 친환경농가에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 친환경농법의 확산과 친환경농법의 인력 및 시간적 영농비용 절감 효과를 위해서 이번에 항공 살포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

남봉문 산업경제과장은 “이번 키토산 액상 항공 살포를 계기로 친환경농법으로 고품질 지역특화 쌀 생산에 많은 농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농가의 인식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지속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