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이동진료 사업은 교통이 나쁘고 시간적·경제적 여건이 나빠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오지마을 주민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시보건소는 읍·면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관할인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으로 이동순회진료팀을 구성하여 2005년 2월부터 풍기읍 수철리를 시작으로 월4회 이동 순회진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의 이동순회진료소에서는 환자진료, 투약, 기초검사인 혈압측정 및 당뇨, 콜레스테롤 검사,건강상담을 실시하며, 날로 늘어나는 성인병을 예방하여 앞으로도 이동순회 진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질병의 조기발견과 치료로 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식을 높이고 보건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주시 보건관계자는 이번 진료순회지역은 22일 이산면 지동리에서 환자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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