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의회 이순희의원, 자기개발로 지방정치 기틀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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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회 이순희의원, 자기개발로 지방정치 기틀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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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기초의원 지역사회 발전 앞 당긴다

^^^▲ 이순희 의원
ⓒ 뉴스타운 최도철^^^
우리 지역 여성3호로 신음동 아성으로 입성한 김천시 지례면 이순희(47)시의원은 민선4대 초선으로 당선되어 다각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여권신장과 여성복지정책에 전력을 투구 하고 있다.

이의원은 당대에 들어서면서 기초의원의 자질문제와 자기개발을 위한 일념으로 캐나다 어학연수로 출발 상주대 행정학과를 졸업, 연세대 정치 리드쉽 대학원에 재학중, 내년에 행정학 석사 학위를 기대하고 있다.

여성사업가로서 활약을 발판삼아 지방정치에 입문해 자기개발에 대한 열정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는 일념이다.

시정 질문을 통해 내년 6월에 준공예정인 대광동 여성복지회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등 산업건설위원 및 예결위원으로 의정활동에 전념 하고 있다.

^^^▲ 제92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자료 검토를 집에서까지
ⓒ 뉴스타운 최도철^^^

국회 도서관에서 개최된 사회복지정책 패러다임 적립을 위한 간담회 참석, 한국여성유권자연맹에서 주관하는 “양성 평등한 지방자치 문화정착”이라는 슬로건아래 노인복지회관에서 강의를 하는 등 ,국토균형발전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에서 생활기본권과 여성단체활동을 주장해 간사로 선정, 오는 23일 아포 한지공원에서 경로 효친사상을 고취시키는 “찾아가는 문화행사”백경원 무용단(회장 백경원,구미)에 연사 초청, 타인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한국크리스토프 리더쉽 코스” 강사 등 이의원에 대한 인식은 각처에 확산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이의원은 가야금병창과 수지침, 골프, 등의 취미생활로 김천시 의회 위상을 높일수 있는 여성 홍보대사로서 사명을 다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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