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첼시와 프리메라리가 우승팀 바르셀로나가 맞붙는 가운데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이 꼽은 'TOP 3'가 화제다.
무리뉴는 28일(이하 한국 시각) 한 영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세계 탑3 플레이어는 메시(바르셀로나),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아자르(첼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시즌의 성공은 우승과 연관이 있다. 메시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트레블을 달성했다. 그러나 호날두는 무관에 그쳤다. 그런 면에서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끈 아자르가 호날두보다 낫다"고 전했다.
한편 29일 오전 미국 워싱턴 페덱스 필드 스타디움에서는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2015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를 펼쳐진다.
해당 경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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