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병무지청(청장 남재우)은 정부에서 추진 중인 ‘여름휴가 국내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실천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병무지청 직원들은 여름휴가를 국내에서 보내기로 다짐했고, 국내에서 휴가를 보낸 직원들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연이 담긴 사진을 모아 8월 12일부터 3일간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을 제출한 직원 모두에게는 자체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우수작품은 포상도 할 계획이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인천병무청에서는 여름 휴가 국내에서 보내기 외에 주변 식당을 이용하여 점심 식사 하기, 각종 포상등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대체하기 등 다양한 내수 진작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청은 육군 분.소대 전투병의 명칭을 『대한민국 최전방 수호병』으로 개정했다고 밝혔다.
2015년까지는 대한민국 최전방 수호병과 분․소대 전투병을 같이 사용하고 2016년부터는 『대한민국 최전방 수호병』명칭을 단독 사용한다.
분․소대 전투병에서 『대한민국 최전방 수호병』으로 명칭을 변경함으로써 국민들이 명칭만으로도 근무부대와 임무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향후 군 복무자 스스로 특기에 대한 동기부여 및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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