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암 예방과 조기발견으로 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금년도에 4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조기 암 검진사업과 함께 암 환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의 일환으로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비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2종 대상자이며, 지원범위는 암 환자에게는 1인당 본인부담금 120만원까지, 2005년도 건강보험가입자 조기 암 검진대상자중 암 환자로 판명이 된 자에게는 본인부담금 300만원까지, 폐암환자는 기초생활수급자 1종 2종, 건강보험가입자 지역보험료/4만원이하, 직장보험료/3만5천원이하면 대상이 되며,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군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인원에 지원을 못한는것이 아쉽다고 전하고, 지원자격에 해당하는 수급자는 적용여부를 확인하여 도움을 받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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