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의 남다른 페티시 "의자 보면서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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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의 남다른 페티시 "의자 보면서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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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의 페티시, 의자 섹시

▲ 빅뱅 탑의 페티시, 의자 섹시 (사진: 탑 SNS)

그룹 빅뱅의 탑이 화제인 가운데 탑이 밝힌 '스탕달 신드롬'이 눈길을 끈다.

탑은 과거 한 여성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탑의 예술적 취향을 고려한 "의자에서 스탕달 신드롬을 느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안토니오 가우디나 사라도르 달리의 작품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다. 어떻게 이렇게 섹시한 느낌을 낼 수 있을까. 매혹적인 여자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탕달 신드롬'이란 뛰어난 예술품 앞에서 격렬한 흥분, 정신적 일체감, 현기증 등을 느끼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한편 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돼지 사진으로 도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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