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의 빌딩 재테크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지현의 빌딩이 소개됐다.
전지현이 소유하고 있는 논현동 건물은 시세 150억 원으로 알려진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전지현이 빌딩 매입 후 지역 상권이 활성화돼 2007년 건물 매입 당시보다 2배 정도 올랐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지현은 이촌동에 또 다른 빌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이 건물은 시세 50억 원으로, 전지현은 두 건물 임대료만 월 6000만 원 정도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전지현은 현재 임신 10주 차이며, 출산 예정일은 다음 해 초다.
전지현 빌딩 재테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빌딩 재테크, 멋있다", "전지현 빌딩 재테크, 부러워", "전지현 빌딩 재테크,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