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금강민속축제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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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금강민속축제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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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면 금강놀이 마당서 민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 뉴스타운 김동권 기자(2004년 촬영)^^^

「한 여름밤의 진한 감동, 추억의 장이 될 2005 금강민속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얼카 산이야! 얼카 물이다! 얼카 풍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5 금강민속축제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금산군 부리면 금강놀이 마당에서 펼쳐진다.

금강민속축제는 한여름 더위를 식히며 금산의 민속문화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금산의 4계절 축제 중 여름축제다.

첫째날인 30일에는 「풍류를 금산에 심자구나!」란 주제아래 새 생명을 기리는 탑제를 비롯해 생명의 소리판, 생명을 부르는 산이야 놀이판, 강변음악회, 캠프화이어 및 소망등띄우기 등이 마련돼 있다.

이튿날인 31일은 「용왕님 곡우 좀 내려주소!」를 테마로 통발심기놀이, 오리쓸이 체험마당, 들독장사선발대회, 판굿돌무야돌아라, 무용봄날은간다, 농바우끄시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밖에도 전문 레크레이션 강사를 초빙해 캠프화이어가 개최되고, 참가자의 소원을 담은 소형 소망등띄우기,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천카페가 마련돼 있어 한여름밤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장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는 가족 및 연인이 함께하는 200평 규모의 여름강변캠프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 캠프촌에는 지하수를 이용하여 임시 샤워장 및 식수대가 설치되며, 텐트는 각자 준비하여야 한다.

5~6인용 기준 60동 정도의 텐트설치가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중(041-754-2724)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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