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홍준표 도지사 취임 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기업트랙 협약기업과 도내 중견·유망 중소기업이 참가하는 권역별 채용박람회를 9월부터 10월까지 3차례 개최한다.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5년 경상남도 권역별 채용박람회'가 오는 9월 8일 창원시 등 6개 시군이 참가하는 중부권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9월 10일 김해시 등 3개 시군이 참가하는 동부권 채용박람회, 10월 23일 진주시 등 9개 시군이 참가하는 서부권 채용박람회 순으로 개최된다.

또한, 진주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의 참여를 통해 하반기 채용 계획과 취업지원을 위한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요령 등 유익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권역별 채용박람회 행사장은 현장면접 및 취업상담을 하는 채용관, 창업상담 및 컨설팅·창업특강 등 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업관, 면접 이미지·취업 적성검사·이력서 사진촬영 등 성공 취업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운영할 예정으로 도내 여성, 노인,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도는 18개 시군 일자리담당 부서는 권역별 채용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들이 채용과 연계 되도록 취업 정보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경남형 기업트랙 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도내 대기업, 중견기업과 트랙 협약 인원을 늘려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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