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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가 11일 <그리드 스토리지(Grid Storag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산업별 및 고객 요구에 맞춰 개발된 5대 ILM(정보 수명 주기관리) 솔루션을 발표했다.
한국HP는 서버/스토리지 등의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관련 소프트웨어, 아웃소싱, 컨설팅과 이미지정보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HP의 프린팅 이미지 솔루션 등을 보유한 토털 솔루션 벤더로서, 각 산업별 및 고객 요구에 맞춰 개발된 5대 솔루션을 중심으로 국내 ILM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HP의 <그리드 스토리지>는 표준화된 서버와 스토리지 등을 시스템 사용목적에 맞게 조합한 <스마트 셀(smart cell)>의 집합체로, 이를 ILM 솔루션에 적용하면 정보를 스마트 셀 단위로 분리 및 조합해 관리함으로써 타사에 비해 데이터의 빠른 검색과 복구, 방대한 시스템 확장성과 유동성, 우수한 저장 능력, 관리 용이성, 시스템 이중화 등이 특징이다.
한국HP 스토리지 사업부를 총괄 김광선 이사는 "초기에는 e-mail 아카이빙 솔루션과 메디컬 아카이빙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사고예방에 대한 2년전의 관련 문서를 제출하라는 법원의 요구에 빠른 검색이 가능한 ILM 시스템이 구축 안 되어 패소한 사건을 예를 들며 ILM의 중요성를 강조했다.
금융감독원은 미 SEC의 이메일 및 메신저 관련 정책(SEC 규정 17A-4에 따르면 증권회사 업무관련 이메일 자료들을 최소 3년 이상, 처음 2년은 접근이 용이한 곳에 보관하고, 감독기관의 요청시 제출해야한다)을 토대로 지도지침을 내보냈으며, 향후 이 내용을 증권업감독규정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규제의 실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10월 1일부터 개정된 전자거래 기본법이 시행되면 의무적으로 일정기간 관련기록을 보관해야 한다.
한국HP가 이날 발표한 5대 ILM 솔루션은 ▲문서를 정확한 이미지로 저장해 빠르게 조회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HP 콘텐츠 캡처솔루션',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문서의 중요도에 따라 데이터를 이동시켜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계층화된 스토리지 솔루션', ▲e-mail 관련 데이터의 정책에 따른 자동 저장 및 참조정보의 빠른 조회가 가능하도록 해주고 정부 및 업계의 관련 법 규제 조건에 맞게 데이터를 관리하고, 데이터 조회가 가능한 'HP 메시지 아카이브 솔루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솔루션(DB, SAP)의 자동화된 아카이브 기능을 제공해 시스템의 운영능력 개선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향상을 제공하는 'HP DB 아카이브 솔루션', ▲의료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의 용이성을 높여주고 이중화, 가용성 등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전용 솔루션인 'HP 메디컬 아카이빙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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