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간의 썸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썸'을 선택한 가운데, 레이디제인과 쌈디의 결별 이유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게임 초대 메시지가 온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레이디제인에게 "쌈디와 어떻게 그렇게 쿨하게 지낼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30대에 접어들면서 그 친구와 결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런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결혼을 하지 않을 거라면 서로 감정이 좋을 때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로 합의 하에 좋게 헤어졌다"라며 "서로 한창 일할 시기이기 때문에 결혼할 시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0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최종 결정에서 '썸'을 선택하는 홍진호 레이디 제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호는 자신의 볼에 뽀뽀하려는 레이디제인의 입술에 기습 키스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