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미영, "DNA 검사해 의혹 밝힐 용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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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영, "DNA 검사해 의혹 밝힐 용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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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2005-09-14 23:56:41
피고가 거짓말을햇다면 어떤 방식의 수사와 재판방법도 피할필요가 있을까?
참으로 이상하기만하다...수사와 판결도 오래 가지않아도 될것인데...
어떻든 청명하게 밝혀 지기를 바람...

희망21펌 2005-07-19 13:51:02
무식한 노무현에게 표를 준 유권자의 잘못된 선택이 노무현 정권 5년 뿐 아니라 향후 수십 년간 그 실정과 실패의 후유증으로 우리의 사랑스러운 자손들이 고통을 받을 것이다.

대책 없이 무식한 인간들이 설쳐대는 노무현 정권은 더 큰 말썽 부리지 말고 빨리 임기가 끝나든지 스스로 하야하기를 바란다.

독자 2005-07-14 19:04:26
언제 검사하는가 빨리 해야 국민적의혹을 풀 수 있다.
서석구 변호사 참여하에 실시하자.


익명 2005-07-14 19:03:16
국민은 진실을 알고 싶다.

서석구 2005-07-14 00:13:31
노무현 숨겨진 딸 비공개재판과 법관기피신청

상상을 초월하는 미스테리. 엉터리 수사와 비공개재판으로 수사와 재판을 종결하려는 음모를 저지할 것입니다.

서석구. 변호사.

노무현 숨겨진 딸 명예훼손 재판이 열리는 날 아침 저는 사무실문이 잠겨져 있지 않아 이상한 감을 느꼈다.

아니나 다를까 프린트해둔 인 민미영과 증인 백승구 신문사항, 증거목록이 없어졌고, 변호인 모두 진술, 모두진술보완과 증거의견, 공정한 재판을 위한 의견, 기피신청등 자료가 각 한부가량(?)씩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수성경찰서 범어지구 파출소에 신고를 하였다.

경찰이 사무실에 와서 도난경위를 묻거나 현장을 보전하기 위한 절차를 취하는등으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변론준비를 위하여 보내야 할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게 되었다.

애국인사들과 언론인들에게 줄려고 복사한 변론준비물을 호지키스로 찍을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그대로 가지고 부산으로 가서 김광일 변호사님 사무실에게 가서 호지키스로 찍는 등 변론을 준비하는데 변호사님과 직원의 도움을 받았다.

프론티어 타임스 기자와 사건개요를 간략히 설명해드리고 변호인의 모두 진술, 모두 진술 보완과 증거의견, 보석청구서, 공정한 재판을 위한 의견등 자료를 드렸다.

호지키스로 찍는 시간을 기다리다가 재판에 늦게 될 형편이라 법정에 변론준비물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법정에는 가까스로 4시 무렵에 도착을 했다.

법정복도에는 애국인사들과 언론인들로 붐볐다. 정창화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상임협동총무, 나토연, 나라사랑 어머니연합, 희망 21, 자유한국포럼, 자유개척청년단, 뉴스타운, 부산 KBS, 부산일보, 국제신문, 한상구씨의 형과 부인등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4시에 예정된 재판이 다른 사건이 밀려 4시 30분경에 시작이 되었다. 방청객은 만원이라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이중교 판사는 재판을 시작하자 말자, 대통령의 명예에 관한 것이므로 법원조직법에 의하여 국가안전보장과 안녕질서와 선량한 풍속을 해할 우려가 있다면서 고소인 민미영을 대리한 정재성 변호사의 비공개재판신청을 받아들여 비공개재판을 결정한다고 고지하였다.

그러나 변호인은 공정한 재판을 위한 의견과 비공개재판에 대한 의견을 밝히겠다며 기피신청을 위한 준비발언부터 시작했다.

먼저 공정한 변론이나 변호인의 업무를 방해하는 의문스런 사건부터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지난 6월 20일 노무현 숨겨진 딸 명예훼손 재판을 한 다음날 사무실 직원 둘이 모두 사의를 표명하고 곧 사무실 근무를 그만두어 혼자서 어렵게 변론준비를 해왔다.

변호인의 아내가 피고인의 형에게 여러번 전화를 걸어 제발 살려달라고 애걸을 하며 변호인 수임료를 반환해 줄테니 남편이 이 사건을 맡지 않도록 해달라고 하였는가 하면 변호인에게도 노무현 숨겨진 딸 사건 변호를 사임하기를 종용해왔다.

아내는 변호인에게 사무실 문을 닫고 변호사업을 그만 둘 것을 종용해왔다.

6.15 공동선언 서울 규탄대회를 다녀온 이후 지난 몇년간에 걸쳐 컴퓨터에 노무현에 대한 내란선동과 손해배상 소송을 위해 준비해둔 한글과 영문 자료만 모두 날라가 버렸고 심지어 안보대회때마다 가져온 성조기와 태극기마저 모두 없어져 버렸다.

미래한국신문이 매주 사무실로 배달되는데도 누군가 훔쳐 없애버리는 배달사고가 잦았다.

7월 11일 아침 변론준비물이 도난당하는 사고를 당하였다.

판사 이중교는 지난 6월 20일 재판진행과는 달리 사사건건 재판과 관련없는 사항이라며 간략하게 하라고 주문을 하여 변론을 방해했다.

그때부터 판사 이중교를 상대로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판사 이중교에 대한 법관기피신청을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지난 재판때 판사 이중교는 변호인에게 왜 이 사건을 맡았느냐고 따지 듯이 물었다. 변호인은 어느 사건이나 맡을 자유와 권리가 있는데 왜 법관이 변호인이 이 사건을 맡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물을 권리가 없다. 이와 같은 신문은 공정한 재판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다.

판사 이중교가 변호인에게 왜 이 사건을 맡게 되었느냐고 물었을 때 변호인은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으로 대한민국과 하나님에 적대하는 세력을 강화시킨 죄악을 눈물로 통회하고 운동권에 대항하는 보수운동권 변호사로 전향하였다고 대답했다.

재판부에 대하여 법과 양심에 따라 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사법부독립의 정신으로 엉터리 수사를 준엄하게 심판하는 판결을 호소하자 판사 이중교는 변호인에게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을 할 때도 법과 양심에 따라 운동권판결가 운동권변론을 한 것이 아니냐며 법과 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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