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초교, 천체관측동아리 별꿈바라기 천체사진 전시 및 설명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산초교, 천체관측동아리 별꿈바라기 천체사진 전시 및 설명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 달에 걸쳐 엄마, 아빠들로 구성된 ‘별꿈지킴이’들과 함께 촬영해

▲ ⓒ뉴스타운

인천진산초등학교(교장 김혜숙)는 천체관측동아리‘별꿈바라기’아이들이 그동안 찍어온 달, 태양, 행성 사진을 가지고 7월 6일(월) 천체사진 전시 설명회를 열었다.

하현달 이후의 달은 밤 12시가 넘어야 관측 및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난 두 달에 걸쳐 엄마, 아빠들로 구성된 ‘별꿈지킴이’들과 함께 촬영을 이어갔다.

천체사진 전시․설명회는 7일(화)부터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설명회를 실시하며, 6학년 설명회가 끝나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는 자유관람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진산초등학교 천체관측동아리 별꿈바라기는 지난 해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서 최우수(1위)상을 수상하였으며, 인천광역시학생천체관측대회에서도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동아리이다.

천체사진 전시․설명회를 여는 자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침 잠이 많은 우리 아이가 투정한번 없이 너무나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대견했다’며 ‘아이들이 밤하늘의 천체를 직접 찾고 사진으로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는데 이렇게 전시회까지 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별꿈바라기가 직접 찍은 천체사진 전시․설명회는 7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동안 인천진산초등학교 미술관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