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200여개나 있고, 경제를 활성화 한다며 얼마 전에도 지방자차단체가 250개의 골프장을 만든다고 했는데 정부에서 또 200개 만든다고 하니 속이 부글거린다.
내가 산과 논밭에서 살던 촌놈이라 그런가 골프장은 대부분 좋은 야산을 파헤치고 잔디를 심어 농약을 많이 뿌려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주변 농지와 하천을 오염시키게 되니 눈 앞만 보는 처사이다.
더구나 아직도 박통시절같이 자연환경파괴와 오염이 된다고 해도 언론과 국민들이 모른척하니 잘 살아보려는 일념(一念)으로 공감하는 분위기가 더 큰 문제로구나 앞으로 남고뒤로 밑지는 장사를 모르는가 보다.
박통시절은 국가가 직접 개입하고 지도하에 경제발전과 시장 활성화시키는 개발주의로 자연환경 파괴와 오염시켰지만 IMF경제위기이후 국가는 경제회생에 앞장설 뿐 시장과 자본의 힘을 밀어주며 맡긴다는 신개발주의도 박통시절같이 자연환경 파괴와 오염시키므로 속이 부글거린다.
더구나 자연환경이 중병 들면 회복불능은 상식이고 자연환경의 오염과 악화는 인간육체에 누적되어 인간유전인자를 교란시켜 불치병 유발시키거나 생식능력 저하시키는 것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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