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시트콤' 이경영을 향한 배우 고수희의 구애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경영은 지난 2014년 7월 29일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타짜-신의손' 제작보고회에서 "고수희 씨가 자꾸 저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고수희는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는 배우셨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고수희는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어버렸다.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깜짝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경영은 지난 1987년 영화 '연산일기'로 데뷔한 후 시트콤은 '마음의 소리'가 첫 도전이다.
이경영은 '마음의 소리'에서 조석의 아버지 역을 맡았다.
'마음의 소리 시트콤' 이경영 고수희 구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시트콤' 이경영 고수희 구애, 장난치네", "'마음의 소리 시트콤' 이경영 고수희 구애, 고수희가 누구?", "'마음의 소리 시트콤' 이경영 고수희 구애, 시트콤으로 제작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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