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를통해 합참은 그동안의 전장환경 변화에 자주적 대북 억제능력 구비, 한미간 군사협조사항등 전반기 군 작전관련 성과를 분석한 결과 나름대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체 평가를 내렸다.
그중 가장 큰 성과로 자이툰부대를 포함한 PKO 해외파병 부대의 평화유지 활동 및 민사·재건 작전등의 성공적 수행으로 한국군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현지 국가 및 동맹국가와의 우호·협력을 증진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였다.
이의장은 이번 군 관련 총기 사건등 여러가지 불미스러운 사건이 마무리 되지 않은 시점임을 인식해서인지 예하부대 지휘관·참모들에게 전투적 사고에 투철할 것과 부하의 행동을 꿰뚫는 통찰력의 구비, 그리고 자신과 부대에 대한 명예로운 관리를 위해 각자 제 위치에서 제 몫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합참의장은 『지휘지침』을 통해 미래에 대비한 독자적 작전수행체제 발전과 한국적 상황에 맞는 군사전략 발전 및 군사력 건설 추진, 그리고 미래지향적 한·미 동맹관계 및 지역 군사협력 발전 등 '임무수행을 위한 8대 과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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