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강원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꼼꼼히 준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강원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꼼꼼히 준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르스 자택격리자 사전신고하면 집에서 시험 볼 수 있어

▲ ⓒ뉴스타운

강원도 지방공무원을 선발하는 2015년 제2회 강원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이 오는 27일 원주와 춘천, 강릉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원주권은 대성과 학성, 원주, 평원, 원주여자 등 5개 중학교에서 실시된다. 원주와 횡성, 영월, 평창, 정선의 수험생 3,223명이 응시했다.

원주시는 이번 시험으로 일반행정 9급 등 18개 직류에 143명을 선발하며 일반행정 9급의 경쟁률은 18대 1이다.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100분간이다. 수험생은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중 하나)과 응시표를 소지해야 한다.

시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각 시험장에 의료반을 구성하고 시험장 입실 시 체온체크를 해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게 하는 등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응시생 중 자택격리자 및 능동감시자는 사전에 신고하면 자택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험 합격자는 오는 8월 4일 강원도청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