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시가 62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이번주에 공사를 발주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기계화경작로 사업은 부석면 반고개지구 1.1km를 비롯하여 안정면 동촌지구 1.1km, 장수면 장수2지구 1.5km, 이산면 한성지구 1.1km, 순흥면 신당골지구 1.2km 등 총 5개면 5개지구 6km를 폭 4m로 확∙포장 하는등 경지정리지역의 간지선 농로 확∙포장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경작도로망을 확립하고 농업경쟁력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서 이번에 발주하는 사업지구는 경지정리는 완료됐으나 연결도로 등 농로가 비포장으로 환경이 열악해 그동안 기계화 영농에 차질을 빚어왔으나 금번 확∙포장사업으로 영농활동에 효율성을 높여줘 농업생산성을 높이게 되고 농업의 경쟁력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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