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중학교(교장 김기택)는 지난 4월과 5월 중에 이루어진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과 진로의 달 행사에서‘나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진로의 달 작품 공모전’을 운영하여 자신의 꿈과 관련된 진로정보를 탐색하여 작품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5월 진로의 달 작품 공모전의 우수작 74점을 시상하고, 6월17일에서 24일까지 우수작품전으로 학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번 진로의 달 작품 공모전에서는 ‘진로와 직업’과 진로활동 시간의 자기탐색 활동을 통해서 알게 된 ‘나의 이해’와 ‘직업세계 탐색’부분을 기반으로 학생들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1학년 학생들은 ‘서른 살의 명함’으로 미래의 직업에서 이루고자하는 소명을 표현해 보았고, 2학년 학생들은 ‘나의 북극성’으로 자신의 진로 과정에서 역할 모델을 찾아보는 활동을 작품으로 완성했으며, 3학년 학생들은 ‘꿈길을 걷다’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비전 보드를 만들었다.
더불어 진로UCC 만들기를 통해 ‘나의 꿈,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과 직업에서 가져야할 책임감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진로 작품 활동을 통하여 진로탐색과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작품으로 시각화하면서 꿈을 이루어 나가도록 이끄는 원동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진로의 달 작품 활동의 최우수작으로 수상되어 작품이 전시된 000 학생은 “처음에는 진로라는 것이 너무나도 막연하게 생각되었지만 나를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미래를 작품 활동을 통해 만들어 가니 나의 진로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인천공항중 김기택 교장은 “진로의 달 활동, 특히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청소년기의 자아정체성 확립과 자존감 성장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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