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미얀마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이재성이 골을 기록한 가운데 한국이 미얀마에게 마지막으로 패한 경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국은 지난 1973년 9월 열린 코리아컵국제축구대회 준결승전에서 미얀마에 석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미얀마와의 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은 16일 밤 9시(한국 시각) 태국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첫 경기를 벌인다.
한국 대표팀은 이정협(상주)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가운데 염기훈(수원), 손흥민(레버쿠젠), 이재성(전북), 한국영(카타르SC), 정우영(빗셀 고베), 김진수(호펜하임), 곽태휘(알 힐랄), 장현수(광저우 푸리), 김창수(가시와 레이솔), 김승규(울산)가 선발로 출전했다.
한국 미얀마 경기를 시청하는 누리꾼들은 "한국 미얀마, 설마 지겠어", "한국 미얀마, 무조건 이기지", "한국 미얀마, 가볍게 가자", "한국 미얀마,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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