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합류' 유병재, 김구라 아들 매니저 희망?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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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합류' 유병재, 김구라 아들 매니저 희망?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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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합류' 유병재 김구라 아들 매니저 희망 재조명

▲ 'YG합류' 유병재 김구라 아들 매니저 희망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YG합류' 유병재가 과거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 군의 매니저를 희망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김국진은 유병재에게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의 매니저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그게 김동현만 이야기한 게 아니었다. 독한 분, 여자 분, 나이 많으신 분들 매니저를 해봤는데 어린 친구의 매니저를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는 "원래 윤후나 추사랑 같은 아이를 생각하다가 김동현이 방송을 많이 하니까 그랬다"라며 "아니면 우탄이(오랑우탄) 같은 애들, 동물의 매니저를 해도 재밌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YG는 유병재가 뛰어난 재치와 감각을 지닌 방송인일 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 관련 작가로서의 활용도도 높게 인정해 영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다.

'YG합류' 유병재 김구라 아들 매니저 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YG합류' 유병재 김구라 아들 매니저 희망, 대박", "'YG합류' 유병재 김구라 아들 매니저 희망, 재밌긴 하겠다", "'YG합류' 유병재 김구라 아들 매니저 희망,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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